영화 스타워즈 시리즈는 실제 세계 곳곳에서 촬영되었는데 가장 유명하고 방문 가능한 촬영지 TOP 10을 소개해본다.
Skellig Michael


👉 루크 스카이워커가 숨어 지내던 섬
- 영화: 깨어난 포스, 라스트 제다이
Matmata


루크의 고향 ‘타투인’
- 영화: 새로운 희망
Wadi Rum

다양한 사막 행성 배경
- 영화: 로그 원,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Phang Nga Bay


외계 행성 느낌의 바다 풍경
- 영화: 일부 행성 배경 참고
Plaza de España


나부 행성 궁전
- 영화: 클론의 습격
Hardangerjøkulen Glacier


얼음 행성 ‘호스’
- 영화: 제국의 역습
Mount Etna


용암 행성 ‘무스타파’ 영감
- 영화: 시스의 복수
Death Valley National Park


타투인 사막
- 영화: 새로운 희망
Caserta Palace


나부 왕궁 내부
- 영화: 보이지 않는 위험
Redwood National Park


엔도 숲 (이웍 마을)
- 영화: 제다이의 귀환
스타워즈는 시리즈가 많은 만큼 아일랜드, 스페인, 이탈리아,튀니지, 요르단, 미국,노르웨이, 태국 등 많은 나라에서 촬영되었다.기회가 된다면 모든 나라에 가보고 싶지만 가까운 태국 Phang Nga Bay(팡아만) 부터 가보고싶다.
팡아만은 태국 남부 안다만해에 위치한 해상 국립공원 지역으로, 푸켓과 끄라비 사이에 자리한다. 석회암 절벽이 바다에서 수직으로 솟아오른 초현실적 풍경으로 유명하며, 카약과 롱테일보트를 타고 석회암 동굴과 숨겨진 석호를 탐험하는 여행지라고 설명되어있는데 정말 가보고 싶다 얼마나 아름다운 해변인지 보고싶다.